(사)대한럭비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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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번쯤 꼭 잃어 보아주십시요.
작성자 정상옥
작성일 2018.06.14
조회수 59

안녕하십니까. 광주무진중학교 운동부지도자 정상옥 입니다.

먼저 제가 이글을 씀에 있어서는 여러번날 생각과 또한 여러 지인과 이야기하고 듣고.묻고하여 최종적으로 이 상황을 한번쯤은 우리 럭비를 사랑하는모든 분들께서 알고 이었음을 합니다.저에 개인 적인 감정에 사로잡혀서 이 글을 올리는 것은 더욱더 아님을 먼저 말씀드립니다.저또한 럭비 지도자를한지 현제 만18년쯤 접어 들었습니다.

과연 진정한 스포츠 그리고 우리가아는 학원 스포츠 에서 이러한 일이 일어나야 하는지 모든 지도자 선생님들에게 한번 물어보고 싶습니다.

예컨데"우리가 아는 고등학교 대학입시를 예를들면/ 고3학생들본인이 수능을 잘못 보았다고 판단하거나 본인이 생각하지 못했던 점수가

나왔을때 고민을 하게됩니다.재수를 할까 아님 그냥 다닐까..

마찬가지로 운동부 3학년 학생또한 팀이성적이 좋지않아 대학교에 컨택을 받지 못했을때,아님 시합도중 크고 작은 부상으로 인해 다쳤을때는 본인들 스스로 가  고민을 할거라 생각합니다. 다시 재수를 할건지 아님 졸업을  할것인지..이부분은 기본적인 상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내용이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제가 지금부터 말씀드리렸고 하는 부분은 도저히 상식적으로 는 이해하기 힘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시간은2017년3월초 춘계리그전 시합이 이루어지기전 경산고등학교 운동장에서 모운동부 감독선생님 께서 "선배님 무진중학교 학생들이 다2학년  이라면서요"이렇게 물어보길래"네" 지방학교다보니 선수충이 열악한데 어떻게 하다보니 저학년으로 구성되었다고 했다.

그랬더니 모 운동부 감독선생님께서 "아~~근데 우리는 올연말에 5~6명을 유급 시킬거에요 라고 저에게 말을하였다.

그 순간 처음에는 나한테 왜이러지 하고 생각했다.근데 그지도자 선생님이 하는말 "다른팀도 유급해서 소년체전 우승하는데

우리만 당하면서 할수 없잖아요라고 말을 했다.과연 이 지도자 선생님이 어떤 의도로 저에게 했는지 지금까지도 궁금하다

이러한 사실은 전 대한럭비협회 이강석 사무국장님에게 여러번 잘못된 부분을 잡았줄것을 말씀 드린바 있었으며.사무국장님본인 께서도

정말 이건 아니지라는 말씀또한 여러번 하셨고 어떡해든 바로 잡게다고 하셨는데.. 그해 겨울쯤 사무국장님이 거치를 서울럭비협회로 옴겨 가셨다.그이유 아무런조치 또한없으셨다.서울시에서 그것도 서울시 럭비협회에서 한일인데..이부분은 오로지 저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오해없으시길.그로인해 이번2018년도전반기 중학교 럭비대회가 1.2.3학년선수중12명이 시합을 해야하나 절반에 가까운 유급학생이한팀에서 5명이 뛰는 초유에 사태가 일어났습니다.과연 선생님들에게 물어보고 싶습니다.성적이 그렇게 중요한가요..럭비를 사랑하는 선생님들.

아이들에게는 너희가 조금만 더, 열심히 하다보면 좋은일 있을거야!! 그리고 노력하면 이루어질거야 포기하지말고 할수있다는

꿈을 심어주면서 살아왔습니다. 그런데..

끝으로  다른 누군가가 피해보지 않는 그런 대한럭비가 되었으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