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대한럭비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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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춘계리그전 럭비 경기를 보면서
작성자 홍수동
작성일 2019.04.08
조회수 1188

럭비를 사랑하는 모든 분들의 건강과 안전을 기원합니다.

10년만에 경산 춘계리그전 럭비 경기장에 가서 중,고, 대학생들의 강인한 체력과 활기 찬 활동을 보면서 나도 옛날에 저렇게 뛰어 다녀는데 생각을 하면서 옛 추억을 생각하면서 경기를 관중을 하였습니다.  럭비선수들이 긴 나긴 시간 훈련을 통해서 3월 첫 시합에 나왔는데.

심판들은 일반적으로 반칙에 대한 룰 제대로 없는것 같은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심판 마다 선수들이 똑 같은 실수를 해도 심판 재량으로 휘슬을 불어대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또 체력이 뒷 받침이 되지 않고 선수들의 진로를 방해를 하는 것을 보니 참으로 안타까운 실정인것 같습니다. 지난 시간을 보면 중앙 심판들은 선수들 보다 잘 뛰고 선수들의 진로 방향 반대쪽에 서서 팀의 플레이을 방해하는 일들이 거의 없는 것 같았는데. mol 또는 플레이가 진행이 되고 있는데도 뒤 쪽에 있는것이 참으로 의아했습니다. 요즘은 심판들 체력 테스트도 없고 그냥 막 시키는 것인가요..

지금의 국제화 시대에 더 낳은 럭비 발전을 위하여 협회에서 많은 노력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

어린 학생들이 힘든 운동을 할 때는 미래가 있어야 하는데 지금 진로에 대해서 좀 막막한것 같네요.

대학 팀들도 많이 없고, 실업팀도 적고, 팀을 만들것은 굉장히 어려운데 없어지는 것은 한 순간 인것 같습니다.

럭비를 사랑하고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협회에서 많은 신경을 쓰고는 있게지만, 좀 더 낳은 협회가 될 수 있도록 신경을 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럭비를 사랑하는 한사람으로 간절히 부탁을 드립니다. 꾸벅. 대한민국 럭비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