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대한럭비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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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인천기계공고 럭비부 학생의 집단폭행
작성자 김정수
작성일 2019.05.21
조회수 2138

안녕하십니까?  인천기공 럭비부 2019년 1월 1일 01:42경 인천 연수구  청능대로 113번길 미술관앞에서 처다본다는 이유로 럭비운동은 잘모르지만 이*제군으로부터 럭비기술로 허리를 들어 저희 아들을 던졌서 코뼈골절과 기계공고 럭비부 졸업생으로부터 얼굴과 가슴을 무차비하게 폭행을 당했습니다. 저희 아들은 1/13일 국가대표시합을 나가야하는 운동선수이었습니다. 그일로 국가대표 시합도 못나가는 어마어마한 일을 당했습니다. 진단은 코뼈골절수술과 타박상 뇌진탕으로 전치 6주가 나왔습니다 그이후 저희 아들은 극심한 스트레스로 잠도잘못자고 우울증까지 왔었습니다. 코뼈수술당시 극심한 스트레스로 간수치가 정상이 안나와서 수술도 미뤄야 했고 무엇보다 대표팀도 출전을 못했지만 저희 학교팀 시합도 못나갔습니다.

저희아들은 15년을 운동했고 인생의 단한번 U20 대표팀출전을 못했습니다.운동시키시는 부모님은 저희 심정을 이해하시라고 믿고 있습니다. 저는 1월사고지만 같이 운동시키는 부모로써 참고 참고 사과만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폭행사실을 인정 못하신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이*제로부터는 사과 한마디 못받고 이*제군 부모님은 우리아이는 말리다 살짝 들어서 놨다고 계속하더군요

미안하다는 사과 한마디정도는 할수 있는 문제 아닌가 해서 이렇게 협회에 글을 올립니다

사건사실증명서 팩스로 보내드리겠습니다. 협회에서엄중히 처벌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