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비이야기
2021.09.28
2021.09.23

 

강사: 유명진, 신지민 

 

서울특별시교육청 전문스포츠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럭비 종목이 정규체육사업으로는  “최초” 선정되었습니다. 이에 서울시내 초등학교 대상으로 수업신청 받은 바, 총 68개교가 신청,  이 중, 17개교를 선정해 대한럭비협회는 수업에 필요한 용품과 지도자, 교육비등을 지원하였습니다.

 

성희롱교육을 포함한 대한럭비협회의 태그럭비강사교육을 이수한  지도자로 구성되어있고,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수업진행중에 있습니다. 

 

초등학교에 보급하고 있는 태그럭비는 신체접촉이 없는 형태의 럭비로, 태클(신체접촉) 대신 상대방의 태그를 떼는 방식으로 수비하는 안전한 형태의 럭비입니다. 태그럭비를 통해 럭비에 관심과 흥미를 유발하여 럭비 저변확대와 활성화에 기여코자합니다.

 

17개교 중 한 학교인 영등포초등학교는 2021년 2학기 총20차시 수업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럭비의 교육적가치를 전달하며, 코로나19로 인해 신체적활동이 제한된 상황에서

기본패스와 달리기 태그떼기 미니게임등을 통해 즐거운 체육시간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