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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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럭비협회,‘2026년 유소년 스포츠 기반 구축 사업’공모 선정... 초등학교부터 중학교 1학년까지… 학교스포츠클럽 활성화 본격 추진
◇문체부·국민체육진흥공단 기금 지원...초등학교부터 중학교1학년까지 대상 확대◇교원 직무연수부터 전문강습·용품 지원·전국 대회까지 연계해 지속 가능한 학교스포츠클럽 기반 마련대한럭비협회는 대한체육회가 주관하는2026유소년 스포츠기반 구축 사업공모에 최종 선정돼,국민체육진흥기금을 지원받아,전국 초등학교 및 중학교1학년을 대상으로2026년 유소년 태그럭비 교실참가 학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학생들의 지속적인 신체활동 참여를 지원하고 학교체육 및 학교스포츠클럽을 활성화하기 위한 사업으로,기존 초등학생 중심이었던 태그럭비 보급 대상을 초등학교 및 중학교1학년까지 확대해 보다 폭넓은 학생들이 태그럭비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태그럭비는 패스 중심의 비접촉(Non-contact)경기 규칙을 적용해 신체 조건과 상관없이 남녀 학생 누구나 부상 걱정 없이 전원 참여할 수 있는 대표적인 협력형 체육 스포츠다.경쟁 위주의 체육 수업에서 벗어나 학급 전체가 함께 즐길 수 있어 학교 현장의 호응이 높다.대한럭비협회는 학교 현장에서 태그럭비가 일회성 체험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체육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교원 및 스포츠강사를 대상으로 한 직무연수도 함께 운영한다.원격 이론 수업과 집합 실기 연수를 혼합한1일 직무연수 과정을 제공하여,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태그럭비 지도법과 심판법 등 종목의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한다.이후 연수를 수료한 대한럭비협회 인증 전문 강사가 직접 학교를 방문하여 맞춤형 강습을 진행하며,럭비공과 태그 벨트,조끼,구급함,간식 등 강습에 필요한 전용 용품 세트를 무상 지원한다.강습 이후에는 태그럭비 교실 참여 학교를 대상으로 하반기유소년 태그럭비 대회를 개최하여,강습이 일회성 체험에 그치지 않고 자율적인 학교 스포츠클럽 활동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유도할 예정이다.운영 기간은2026년9월부터12월까지로,총12개 학교를 선정하여 각 학교별로 주1~2회,총34회의 전문 강습이 체계적으로 진행된다.강습은 회당1시간씩 운영되며,학교당 약12명의 학생이 참여해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다.대한럭비협회는“이번 사업을 통해 유소년들이 부상 없이 협동과 배려를 배우는 최고의 학교 체육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며“신나고 활기찬 체육 수업과 학교스포츠클럽 활성화를 희망하는 전국 초·중학교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라고 전했다.2026년 유소년 태그럭비 교실참가를 희망하는 학교는 대한럭비협회 공식 홈페이지 및 모집 안내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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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럭비협회 보도자료] 2026년 럭비 꿈나무선수단, 14일간 하계합숙훈련 성황리 종료
◇2026럭비 꿈나무선수, 14일간 하계합숙훈련 실시◇국내대회·체력·체격 평가 통해 선발된 유망주 대상 체계적 훈련 진행대한럭비협회는2026럭비 꿈나무선수들이 지난8월3일부터16일까지14일간 진행된2026럭비 꿈나무선수 하계합숙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차세대 국가대표로 성장할 유망선수들의 기량을 향상하고 체계적인 선수 육성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대한럭비협회는 국내대회인 제40회 충무기 전국 럭비 리그전을 기반으로1차 선수60명을 선발한 뒤,한국스포츠과학원의 체력·체격 측정평가를 거쳐 최종30명의 꿈나무선수를 선발했다.이번 하계합숙훈련에는 꿈나무선수30명과 지도자5명 등 총35명이 참가했다.선수단은▲경산중학교▲남성중학교▲대서중학교▲대전가양중학교▲배재중학교▲부평중학교▲서울사대부중학교▲시흥G스포츠클럽▲일산동중학교▲이리북중학교▲진도중학교▲천안부성중학교▲청주남중학교▲평리중학교 선수들로 구성됐다.14일간 진행된 훈련에서는 럭비 선수로서 갖춰야 할 기본적인 움직임과 기술을 중심으로 선수들의 기초 역량을 다지는 데 초점을 맞췄다.반복 훈련을 통해 기본 동작의 정확도를 높이는 한편,다양한 훈련 프로그램을 통해 선수들이 실제 경기에서 상황을 판단하고 대응하는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했다.또한 선수 개인별 특성과 포지션을 고려한 훈련을 진행하며 각자의 장점을 발전시키고 보완이 필요한 부분을 집중적으로 훈련했다.소속팀이 다른 선수들이 함께 훈련하는 만큼 서로의 플레이 방식을 경험하고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과정도 함께 이뤄졌다.특히 이번 훈련에는 한국전력공사 실업팀 선수들이 재능기부를 위해 합동훈련에 참여했다.꿈나무선수들은 실업팀 선수들과 함께 훈련하며 상위 수준의 경기 경험과 노하우를 직접 접하는 시간을 가졌으며,평소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플레이를 경험하며 선수로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이번 합숙훈련은 평소 각자의 소속학교에서 훈련하던 선수들이 장기간 함께 생활하며 하나의 선수단으로 훈련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었다.선수들은 함께 훈련하고 생활하는 과정에서 서로 다른 환경에서 운동해온 선수들과 자연스럽게 교류하며 협동심과 팀워크를 쌓았다.한여름 무더위 속에서 훈련이 진행된 만큼 선수들의 컨디션과 안전을 고려해 충분한 휴식과 수분 섭취를 병행하며 훈련을 운영했다.선수단은14일간 예정된 훈련 일정을 소화하며 하계합숙훈련을 마무리했다.대한럭비협회는“이번 하계합숙훈련은 국내대회와 체력·체격 측정평가를 통해 선발된 꿈나무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다양한 훈련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진행했다”며“한국전력공사 실업팀과의 합동훈련 등 선수들이 새로운 환경에서 훈련하며 경기 경험과 자신감을 쌓을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밝혔다.이어“앞으로도 체계적인 선수 선발과 훈련을 통해 유망선수들이 단계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고,미래 국가대표 선수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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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럭비 국가대표팀, 일본 국외전지훈련 마무리… ARESS 및 아시안게임 향한 담금질
◇아시안게임 개최국 일본서 일본 국가대표팀, 000팀과 합동훈련·연습경기…현지 적응 및 경기력 향상◇선수 안전·컨디션 고려한 탄력적 훈련 운영…17일부터 진천선수촌서2차 강화훈련대한럭비협회는2026아시아 럭비 세븐스 시리즈(ARESS) 1차 대회 및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대비해 진행한 대한민국 럭비 국가대표팀의 일본 국외전지훈련을 마무리하고 오는14일 귀국했다고 전했다.대한민국 럭비 국가대표팀은 지난8월3일부터14일까지12일간 일본 후쿠오카JAPAN BASE에서 국외전지훈련을 진행했다.이번 전지훈련은 다가오는 국제대회를 앞두고 선수들의 실전 경험을 쌓고 경기력을 끌어올리는 한편,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대비해 일본 현지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마련됐다.또한 일본7인제 국가대표팀을 비롯한 현지 팀인 오사카 경찰럭비단팀과 함께 훈련하고 직접 연습경기를 치르는 기회를 마련함으로써 국제대회를 앞두고 선수들의 경기 감각을 끌어올리고 현재 경기력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를 통해 대표팀은2026 ARESS 1차 대회는 물론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까지 이어지는 국제대회 준비에 박차를 가했다.대한럭비협회와 국가대표팀은 높은 기온이 이어지는 현지 기상 여건을 고려해 선수들의 안전과 컨디션 관리에 중점을 두고 훈련 일정을 탄력적으로 운영했다.현지 날씨와 선수들의 상태를 고려해 충분한 수분 섭취와 훈련 시간을 조정하는 등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진행했다.이번 국외전지훈련은 지난7월10일부터 이어진 국가대표팀 강화훈련의 연장선에서 진행됐다.대표팀은 촌외훈련을 시작으로 일본 국외전지훈련까지 단계적으로 훈련을 이어오며2026 ARESS 1차 대회와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대비하고 있다.대표팀은14일 국외전지훈련 일정을 마치고 귀국한 뒤 오는17일부터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2차 강화훈련에 돌입할 예정이다.일본에서의 훈련 경험을 바탕으로 경기력을 더욱 끌어올리고,다가오는 국제대회를 대비한 훈련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이번 훈련은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대한럭비협회가 주관하며,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재정 후원을 받아 진행됐다.대한럭비협회는“이번 국외전지훈련은 아시안게임 개최국인 일본에서 현지 환경을 경험하고,일본 국가대표팀 등과 합동훈련 및 연습경기를 진행하며 실전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진행했다”며“선수들의 안전과 컨디션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면서도 실질적인 경기력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훈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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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럭비 청소년대표팀, 17일간 1차 합숙훈련 성황리 종료
◇2026럭비 청소년대표팀, 17일간1차 합숙훈련훈련 실시◇2026년 청소년대표팀 첫 합숙 통해 기본기·전술·팀워크 강화대한럭비협회는2026럭비 청소년대표팀이 지난7월27일부터8월12일까지 서울 육군사관학교 을지구장에서 진행된2026년 럭비 청소년대표1차 합숙훈련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대한체육회 주최,대한럭비협회 주관으로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재정 후원을 받아 진행되었으며,합숙훈련을 통해 체력과 기본기를 다지고 경기 상황에 필요한 전술 이해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이번1차 합숙훈련에는 청소년대표 선수24명과 지도자6명으로 총30명이 참가했다.선수단은2026년 청소년대표 선발전통해 구성됐으며,선수단은▲경산고등학교▲명석고등학교▲배재고등학교▲부산체육고등학교▲서울사대부고▲양정고등학교▲이리공업고등학교▲인천기계공업고등학교▲천안오성고등학교▲충북고등학교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훈련을 진행했다.17일간 진행된 합숙훈련에서는 체력훈련과 럭비 기본기 훈련을 비롯해 패스,킥,태클 등 경기에서 활용되는 주요 기술을 반복적으로 익혔다.이어 공격과 수비 상황에 따른 전술 훈련과 포지션별 훈련을 진행하며 선수들이 경기 흐름을 이해하고 팀 단위로 움직일 수 있도록 훈련을 이어갔다.또한 훈련기간 중2026럭비 국가대표 후보선수 선배들과의 합동훈련 통해 청소년대표 선수들이 보다 다양한 선수들과 함께 훈련하며 경기 경험을 넓힐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후보선수들과 함께 팀 훈련과 실전 프로그램을 소화하며 경기 상황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새로운 선수들과 호흡을 맞추는 과정에서 경기 감각과 팀워크를 다졌다.특히 이번 훈련은 평소 각자의 소속팀에서 훈련하던 선수들이 장기간 한 공간에서 함께 생활하고 훈련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었다.서로 다른 환경에서 운동해온 선수들이 청소년대표팀이라는 하나의 팀으로 훈련하며 경기에서 필요한 의사소통과 협력의 중요성을 경험하고,선수단으로서 호흡을 맞추는 시간을 가졌다.한여름 무더위 속에서 훈련이 진행된 만큼 훈련 과정에서는 선수들의 컨디션을 고려해 일정과 강도를 조절했으며,충분한 휴식과 수분 섭취를 병행했다.선수단은17일간 예정된 훈련 일정을 모두 소화하며1차 합숙훈련을 마무리했다.대한럭비협회는“이번 합숙훈련을 통해 선수들이 평소보다 높은 훈련 강도와 다양한 훈련 환경을 경험할 수 있었다”며“앞으로도 청소년대표 선수들이 경기력과 경험을 차근차근 쌓아갈 수 있도록 훈련 기회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번 합숙훈련을 통해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청소년대표 선수들이 각자의 기량을 더욱 발전시키고,향후 상위 대표팀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단계적인 선수 육성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8.13

